상세정보
하루 10분 영어 필사 인생의 한 줄 - 인생에 꼭 한 번 만나야 할 영어 명문 100

하루 10분 영어 필사 인생의 한 줄 - 인생에 꼭 한 번 만나야 할 영어 명문 100

저자
조이스 박 (지은이)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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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22-01-15
등록일
2022-04-12
파일포맷
PDF
파일크기
208MB
공급사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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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때론 감동적으로! 때론 드라마틱하게!
인생의 깊이와 넓이를 더하는 품격 있는 영어 공부
필사로 만나는 《하루 10분 명문 낭독 영어 스피킹 100》


·아픔이 없다면 괴로움도 없을 것이다(Without pain, there would be no suffering.)_안젤리나 졸리
·무언가를 하라, 주먹을 불끈 쥐라(Do stuff, be clenched.)_수전 손택
·사람들은 그럴 준비가 되었을 때 변한다(When people are ready to, they change.)_앤디 워홀
·다시 시도하라. 그러고 나서 또 다시 시도하라(Try again. And then try again.)_셰릴 샌드버그
·모험 앞에서 위축되지 마라(Don’t shrink from risk.)_팀 쿡

이 책 《하루 10분 영어 필사 인생의 한 줄》은 삶으로 말과 글을 빛나게 한 영어권 인사들의 주옥같은 명언과 그 명언을 글로 옮길 공간을 함께 담은 필사 책으로, 낭독의 즐거움을 넘어 쓰기의 기쁨을 맛보게 해 줄 100개의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펜을 들어 마음을 가라앉히고 글을 쓴다는 것은 나를 마주하는 일이다. 삶에서, 마음에서 우러나와 전하는 유명인사들의 말을 손글씨로 옮겨 담는 과정에서 삶을 위로하고 지지해 줄 인생 문장 하나쯤 가슴에 담아보길 기대한다.

낭독의 즐거움을 넘어 쓰기의 기쁨으로

펜을 들어 글을 쓰는 것이 쉽지 않은 시대에 살고 있다. 시시각각 변하는 세상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어쩌면 디지털 인간이 되어 더 빠르고 더 바쁘게 살아가라는 무언의 압력을 받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런 시대 흐름 속에서 누군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 목소리를 담기 위해 펜을 들고, 마음을 정돈한 뒤 그 말을 한 자 한 자 손글씨로 옮겨낸다는 것은 귀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책 《하루 10분 영어 필사 인생의 한 줄》은 삶으로 말과 글을 빛나게 한 영어권 인사들의 주옥같은 명언 100개와 그 명언을 글로 옮길 공간을 함께 담은 필사 책이다. 어제를 의미 있게 살다 간, 그리고 순간순간 진심을 다해 오늘을 살고 있는 유명 인사들의 명언들을 모아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하루 10분 명문 낭독 영어 스피킹 100》(로그인 / 조이스 박)의 필사 버전이기도 하다. 단순히 《하루 10분 명문 낭독 영어 스피킹 100》을 담는 데 그치지 않고 초판 이후 6년이라는 시간 동안 쌓인 보석 같은 문장들을 추가하여 내용의 깊이를 더하는 동시에 감동의 폭을 넓혔다. 여기에 원문을 함께 제공하여 필사를 하며 귀로도 듣는 즐거움을 함께 맛볼 수 있게 했다. 필사에 대한 열망은 있지만 무엇을 써야 할지 몰라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선뜻 행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 무엇보다 듣기와 말하기만으로는 충족할 수 없는 쓰기에 대한 갈증을 가진 사람들에게 이 책은 필사만이 줄 수 있는 작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100개의 문장, 그리고 100일의 여정

이 책은 100일의 여정을 담고 있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윌 스미스의 “우리는 모두 사랑하기를 원한다(We all want to be in love.)”를 시작으로 터키의 소설가이자 여성 인권 운동가인 엘리프 샤팍의 “스토리는 우리 정신의 벽에 구멍을 뚫을 수 있다(Stories can punch holes in our mental walls.)”라는 말로 끝나는 100일의 여정이다.
100일이 상징하는 바는 크다.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바꿀 만큼 큰 의미로 가득 찬 날이 될 수도 있고, 또 누군가에게는 흘러가는 수많은 날들 중 일부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지루하고 귀찮은 시간으로 절하할 이 시간을 나를 마주하고 나를 맞이하는 날들로 만든다는 것은 삶에 또 하나의 점을 찍는 일이다. 하지만 모든 이유를 차치하고 1일에서 100일로 이어지는 모든 문장이 우리의 삶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작은 위로이자 기쁨이다. 좌절 앞에서 포기하고 싶을 땐 안젤리나 졸리의 “아픔이 없다면 괴로움도 없을 것이다(Without pain, there would be no suffering.)”라는 문장을 따라 쓰며 다시 한 번 힘을 낼 수 있는 마음의 약을 얻고, 인간관계에서 회의가 느껴지는 날에는 칼 세이건의 “어떤 사람이 당신과 맞지 않으면 그냥 살게 두라(If a human disagrees with you, let him live.)”를 되새기며 마음의 짐을 덜어내고 나를 먼저 돌보겠다는 다짐을 하기 바란다. 일진이 사나운 날에는 타이라 뱅크스의 “그냥 내일을 상상하렴. 이 일은 끝날 거니까(Just imagine tomorrow. This is going to be over.)”를 따라 쓰며 오늘을 훌훌 털어버리고 내일을 긍정하면 그만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100일간 나를 단련하는 여정이자 나를 알아가는 시간이다.

살면서 꼭 한 번 만나야 할 인생의 문장들

If you enter this world knowing you are loved and you leave this world knowing the same,
then everything that happens in between can be dealt with.

사랑받는다는 것을 알면서 이 세상에 온다면, 그리고 그렇게 알면서 이 세상을 떠난다면,
그렇다면 그 사이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있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자신의 두 번째 책 《댄싱 더 드림(Dancing the Dream)》에서 한 말로, 그의 장례식 초대장에도 쓰인 문구다. 삶에서 사랑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마이클 잭슨의 믿음을 보여주는 이 말이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실제로 그가 이 말처럼 인생을 살았고, 마무리했기 때문 아닐까?
삶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그래서 늘 긴장해야 하고, 긴장의 반복 속에서 인생의 다양한 맛을 배운다. 이 책에는 삶에 고비가 찾아와 포기하고 싶을 때, 결정의 기로에서 이도 저도 하지 못할 때 좀 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지혜가 담겨 있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살 수 있는 지혜, 그리고 위로로 가득한 이 책을 통해 삶을 위로하고 지지해 줄 인생 문장 하나쯤 가슴에 담아보길 기대한다. “삶에서 진심으로 우러나와 한 말들을 적는 과정에서 그 문장들과 진실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 수단이 손글씨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라는 저자의 바람이 온전히 전해지길 기대하며, 그 소중한 시간을 이 책이 함께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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