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밸런스 - 너무 소진되지 않고 탁월하게 일하는 법

밸런스 - 너무 소진되지 않고 탁월하게 일하는 법

저자
이인석 (지은이)
출판사
포르체
출판일
2023-03-22
등록일
2023-05-15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21MB
공급사
알라딘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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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성공하고 싶은 자, 일의 밸런스를 갖춰라!

평사원부터 CEO까지,
이랜드서비스 이인석 대표가 말하는 일의 기본

비즈니스를 이끄는 리더들의 강력 추천!


“이 책을 통해 내가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일에 대한 철학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
신동식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 경제수석, KOMAC 회장)

“리더는, 또 일하는 사람은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는가에 대한 책이다.”
김소희 (한국가업승계기업협의회 회장)

“‘일의 기본’을 배울 수 있는 책이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
최병규 (카이스트 명예교수, 前 카이스트 부총장)

저자 이인석 대표는 2017년 대한민국 최고경영자 대상을 수상한 대한민국 비즈니스 리더의 표본이다. 저자는 가장 어렵다는 ㈜이랜드서비스 대표와 가장 중요하다는 문화사업부, 문화재단 대표 그리고 CSR 대표를 동시에 겸직했다. 저자가 일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사람’이다. 궁극적으로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결과는 우리 사회에 얼마나, 어떻게 기여하는가다. 그가 《밸런스》에서 전하고자 하는 바는 ‘일의 기본’이다. 저자는 책에서 어떤 자리에 있느냐보다 어떤 자세로 일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많은 이들의 비즈니스 모델, 컨설팅 멘토로 활동 중인 저자는 늘 큰 인사이트를 만들어 낸다. 이 책은 저자가 평사원에서부터 시작해 CEO가 되기까지 쌓아온 ‘일의 기본’이 담겨 있다. 이 책으로 일에 대한 철학과 사명, 일하는 방식이나 일의 의미를 찾게 될 것이다.

일에 휘둘리지 말고 주도권을 잡아라!
몸 바쳐 일하지 않되, 탁월하게 일하는 균형의 법칙


일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밸런스’, 바로 균형이다. 성장하고 성공하고자 하는 이들은 일에 대한 욕망이 있다. 이 욕망을 어떻게 분출해야 비로소 목표에 다다를 수 있는가? 일의 ‘기본’을 파악하고 본질을 깨닫는 것이다. 이처럼 《밸런스》는 탁월하게 일하는 균형의 법칙을 알려준다. 첫 번째, 일을 대하는 태도를 정립하라. 나는 일을 해서 무엇이 될 것인가? 고민하는 것이 일의 핵심이다. 깊이 고민하고 사명을 가진다면 시작 단계의 첫발을 내디딘 것이다. 두 번째, 철저히 전략적으로 일하라. 열심히 일만 한다고 결과가 따라오는가? 묻는다면 대답은 ‘아니오’다. 일의 본질을 파악하면 ‘워라밸’이 따라온다. 세 번째, 일의 기본은 사람이라는 점을 명심하라. 혼자 일하는 리더가 될 것인가, 명령만 따르는 팔로워가 될 것인가? 어떤 리더, 팔로워가 될지는 자신에게 달렸다. 마지막으로 무엇을 남길 것인가 고민하라. 모든 일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일하는 데 성과만큼 중요한 것은 ‘영향력’이다. 자신이 하는 일의 영향력을 깨닫고 발전시킨다면 성장의 지름길이 열릴 것이다. 중요한 점은 이 모든 것의 ‘균형’이다. 소진되지 않고, 도태되지 않으며, 탁월하게 일하는 방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최선보다 중요한 것은 최고가 되는 것”
‘성실한 직원’보다는 ‘뛰어난 리더’로 성장하라

사고의 패러다임을 바꾸면 성공의 지름길이 열린다!


일하는 동안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태도다. 근무 태도가 좋지 않은 사람은 쉽게 말해, 영혼 상태와 같다. 일을 주도하는 방식을 찾아야 최고가 될 수 있다. 주도적으로 일하지 않는 사람은 직급이 올라가면서 역량이 떨어지기도 하는데, 이를 ‘피터의 법칙’이라고 한다. 퍼포먼스를 내며 일하는 직원은 꾸준히 역량이 발전한다. 역량이나 성과뿐 아니라 태도, 리더십을 결합했을 때 최고의 위치에 도달한다. 성공은 태도에서 결정된다. 태도가 갖춰져야 결과가 나타난다. 우리는 왜 ‘최고’가 되고 싶은지 내면을 살피고 미래를 다져야 한다. 신입사원 입장에서는 업무에서 당장 성과를 만들기가 쉽지 않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팔로워십’이다. 단순 ‘팔로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성장을 위해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어떻게 따를 것인가 고민하는 것이 팔로워의 기본 자세다. 열정과 사명을 가진 사람은 다르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쳐내는 데 급급한 사람은 태도의 틀을 바로 잡아야 한다. 주어진 일을 ‘어떻게’ 성공시킬 것인가? 또 ‘왜’ 그래야 하는가? 답을 찾는다면 성장의 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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