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잘됐던 방법부터 버려라

잘됐던 방법부터 버려라

저자
시이하라 다카시 (지은이), 김소영 (옮긴이)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22-06-16
등록일
2022-07-14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22MB
공급사
알라딘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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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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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내 인생의 잭팟은 ‘최고의 카드’를
미련 없이 ‘버리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재테크 유튜브를 구독해도 ‘돈’이 벌리지 않는다. 잘해준 것밖에 없는데 연거푸 ‘사랑’에 쓴맛을 보았다. 가족, 친구, 동료 엮일수록 ‘관계’만 배배 꼬인다. 성공을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다 자부하는 사람이라면 곧장 의문에 빠질 것이다. 아무리 애를 써도 왜 인생이 제자리걸음인 걸까. 돌부리에 걸린 것처럼 왜 하는 일마다 실패인 걸까.
이 책은 일본 전역으로 오픈런 행렬을 몰고 다니는 유명 컨설턴트 시이하라 다카시가 잘됐던 방식을 ‘과감하고 경쾌하게 버리는 법’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변화를 싫어하는 동물이다. 따라서 자신을 성공 궤도로 데려다준 방법을 쉽게 놓지 못한다. 그럴수록 다음 무대에서 발목을 잡힐 확률도 높다.
그러니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인생의 허들 앞에 몸이 가벼워지는 일. 진정으로 잘되고 싶다면 일단은 버려라. 존재 자체가 브랜드가 돼버린 전설의 컨설턴트가 ‘버리기 신드롬’으로 수많은 인생을 뒤바꾼 생생한 성공 법칙을 들려줄 것이다.

일본 전역이 열광한 전설의 ‘노브레이크 컨설턴트’,
갓생 원포인트 강연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다!


사회경제적으로 한동안 심각한 정체기에 빠져 있는 일본. 아무리 달음질쳐도 성공이나 행복과는 담을 쌓을 수밖에 없던 사람들은 지독한 가슴앓이를 해야 했다. ‘아무리 애를 써도 달라지는 것이 없어’, ‘하는 일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질 않아’. 마치 인생이 돌부리에 걸린 것처럼 헛발질 상태에 놓여버린 것이다.
돈, 사랑,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그런 그들 앞에 컨설턴트 시이하라 다카시의 조언은 남다른 힘과 용기로 다가온다. 경영자, 직장인, 학생, 주부까지. 그의 이야기가 전 세대에 이토록 빠르게 스며드는 이유는 그것이 자신의 ‘거침없는 경험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서다. 그는 일찌감치 중졸 출신을 택했다. 파친코 업계에 뛰어들어 월 수천을 버는 프로 갬블러로 성장했고, 맨손으로 외식사업을 시작해 일본의 백종원이 되었다. 일단 지르고 보는 직진 본능으로 희망과 절망을 반복했고, 그 안에서 맛본 자기 확신을 점차 공유해나갔다.
프로 갬블러, 외식사업가, 파이어족에서 업계 톱 컨설턴트로 대변신하기까지. 모든 것은 자신만의 성공 패턴과 수익 모델을 미련 없이 버렸기에 가능했다. 실제로 그의 쓰라린 성공과 따스한 실패가 담긴 강연은 일본 전역에 오픈런 행렬을 일으키며 수만 명의 인생을 바꾸었고, 경험과 지식이 녹아든 이번 책은 갓생 끝판왕으로 뜨거운 입소문을 더해가고 있다.

과거의 ‘잘됐던 방법’이 미래의 당신을 망친다?!
무엇을 언제 어떻게 버릴지 알려주는 초강력 어드바이스


극적인 성공을 위해서는 잘됐던 방법부터 버려라? 책을 집어 든 당신은 곧장 의문이 들 것이다. “아니 어떻게 얻은 노하우인데 그토록 쉽게 버리나요!”라며 출판사에 전화를 걸어 따지고 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지점이 진짜 킬링 포인트다. 아니 왜, 그러니까 왜 대부분의 사람이 잘됐던 방법은 항상 잘될 거라고 굳게 믿고 있냐는 소리다.
사람들은 무언가를 이루고 싶을 때 익숙한 방법을 따른다. 보통은 써먹었을 때 잘됐던 방법들이다. 하지만 일반 카페에서 늘 주문해왔듯이 스타벅스에 가서 ‘라지 사이즈’를 외친다면 어떻게 될까. 눈에 비치는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지금, 우리는 어제의 상식이 삽시간에 궤변이 되는 시대를 살고 있다. 한마디로 인생이라는 라이브는 종잡을 수 없으니, 주인공들 역시 이에 맞게 태세를 바꿔야만 하는 것이다.
책은 이처럼 잘됐던 방법을 훌훌 버리고 성공으로 나아가는 36가지 법칙을 소개하고 있다. 지금까지 최선이라고 믿어왔던 방식. 고민 없이 ‘이거면 되겠지’ 했던 방법. 당연하다고 여겨왔던 자신만의 루틴, 그것들과 반대, 그쪽이 아닌 다른 길. 이제 인생에서 무엇을 버리고 담을지는 전적으로 자신에게 달렸다. 바로 이 책이 그런 새 무대를 앞둔 당신에게 더없이 강력한 어드바이스를 건네줄 것이다.

스스로의 ‘결정’과 ‘방향’이 의문스러워질 때,
삶에 돋보기를 들이대며 집중도를 높여주는 자극서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의문스러운 순간들이 온다. ‘제대로 하고 있는 건가?’, ‘맞는 선택을 내린 걸까?’,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 싶은 순간들이다. 하지만 이 경우, 아무리 입바른 말과 소리를 듣는다고 문제가 해결되진 않는다. 무한루트처럼 맴도는 내적 불안감을 컨트롤할 수 있는 힘은 오직 마음을 흔드는 ‘한마디’에서 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바로 ‘악센트’ 페이지다. 색을 긋고 여백을 준 강렬한 명문장들은 우리의 인생에 돋보기와 같은 역할을 한다. ‘기뻐서 하고 있는가? 아까워서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으로 현재의 나를 돌아보게 하는가 하면, ‘그때는 중요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중요해도 좋다’는 식으로 사고의 전환을 꾀한다. 이처럼 심지에 불을 지피는 인생 문장들은 갈 곳 잃은 마음을 다스리며 삶의 집중도를 높여준다.
극적인 문장 한 줄은 인생을 바꾼다. 이 책은 아마존재팬 베스트셀러를 차지하며 쏟아지는 리뷰와 호평 세례를 받았다. 그만큼 수많은 독자가 값어치를 인정한 것이다. 책 속에서 심장을 내리꽂는 문장을 발견했다면 한번 틈틈이 들여다보고 되뇌어보자. 나의 발전을 매일 체크해주고 격려해주는 것 또한 중요한 터닝 포인트이자 성장점 자극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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